크롬 뮤직 랩은 musiclab.chromeexperiments.com에 접속하면 끝입니다. 앱 설치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2026년 기준 이 주소에 들어가면 Song Maker, Kandinsky, Rhythm 같은 실험 메뉴가 그리드 형태로 쭉 뜨고, 원하는 메뉴를 누르면 바로 소리를 만지작거릴 수 있습니다.
PC든 태블릿이든 스마트폰이든 크롬 브라우저만 있으면 실행되고, 만든 멜로디는 링크 하나로 저장해서 친구나 학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이 음악 놀이로 쓰든 수업 자료로 쓰든, 일단 Song Maker랑 Kandinsky부터 눌러보시면 감이 옵니다.
크롬 뮤직 랩은 musiclab.chromeexperiments.com 주소로 접속합니다.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크롬 브라우저만 있으면 PC, 태블릿, 스마트폰 어디서든 바로 실행됩니다.
주소창에 저 주소를 직접 치거나 구글에서 "크롬 뮤직 랩"으로 검색해서 공식 사이트로 들어가면 됩니다. 별도 다운로드 페이지가 없는 게 이 사이트의 특징이라, 처음 쓰는 사람들은 "진짜 이게 끝이야?" 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쓸 때는 크롬 앱을 열고 똑같은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크롬 뮤직 랩 모바일 사용법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화면 크기만 작아질 뿐 메뉴 구성과 조작 방식은 PC와 동일합니다. 다만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에서는 Song Maker 격자가 촘촘하게 보여서 손가락으로 정확히 누르기가 PC보다 조금 불편합니다. 아이와 함께 쓸 거라면 태블릿이 PC 다음으로 편합니다.
크롬이 아니라도 열리긴 하지만, 구글이 크롬 환경에 맞춰 만든 사이트라 사파리나 엣지에서는 일부 애니메이션이나 소리 재생이 매끄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쓰려면 최신 버전 크롬으로 접속하는 게 제일 깔끔합니다.
Song Maker는 크롬 뮤직 랩 메인 화면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실험 메뉴로, 격자 칸을 마우스나 터치로 눌러 멜로디와 리듬을 만드는 작곡 도구입니다. 가로축은 시간, 세로축은 음높이를 뜻해서 칸을 하나씩 클릭할 때마다 피아노롤처럼 음이 쌓입니다.
화면 상단에는 악기를 바꾸는 메뉴가 있어서 피아노, 마림바, 스트링, 신시사이저 중에서 멜로디 파트 악기를 고를 수 있고, 하단에는 드럼 트랙이 따로 있어서 베이스드럼과 스네어, 하이햇 같은 타악기 소리를 얹을 수 있습니다. 템포는 화면 상단의 숫자 슬라이더로 조절하는데, 기본값에서 느리게 또는 빠르게 끌어서 곡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곡을 다 만들었으면 화면 오른쪽 위 저장 버튼을 누르세요. 그러면 고유 링크가 생성되는데, 이 링크를 복사해서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그 링크만 눌러도 똑같은 곡을 바로 재생하고 편집까지 할 수 있습니다. 크롬 뮤직 랩 송메이커 사용법 중에서 사람들이 제일 헷갈려하는 부분이 바로 이 저장 방식인데, 파일로 다운로드되는 게 아니라 링크 형태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Kandinsky는 화면에 그림을 그리면 그 선과 점을 자동으로 소리로 바꿔 들려주는 실험입니다. 음표를 몰라도 그림만으로 소리를 만들 수 있어서 어린아이들 창의력 놀이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Song Maker가 음악 이론을 알아야 어느 정도 의도한 곡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면, Kandinsky는 그런 배경지식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그냥 화면에 낙서하듯 점을 찍거나 선을 그으면 그 모양과 위치에 따라 음높이와 음색이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같은 그림을 다시 그려도 항상 똑같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 모양을 그리면 이런 소리가 난다"는 패턴을 스스로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음악을 처음 접하게 해줄 때, 악보나 건반 없이도 소리와 그림의 관계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데 Kandinsky만한 게 없습니다. 크롬 뮤직 랩 칸딘스키 활용은 그래서 미술 시간과 음악 시간을 섞은 융합 수업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초등 음악 수업에서는 Song Maker로 멜로디 만들기, Rhythm으로 박자 체험, Kandinsky로 그림-소리 연결 활동을 많이 씁니다. 메뉴 선택은 학년과 수업 목표에 따라 다르니, 선생님이 수업안에 맞춰 실험 메뉴를 미리 하나씩 직접 눌러보고 고르는 게 안전합니다.
크롬 뮤직 랩 초등 음악 수업에서 40분 수업이라면, 도입 5분은 메뉴 소개, 본활동 25분은 Song Maker로 모둠별 8마디 짧은 곡 만들기, 마무리 10분은 만든 곡을 저장 링크로 모아서 반 전체가 들어보는 식으로 시간을 나누면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저학년이라면 Song Maker 대신 Kandinsky로 바꿔서 그림 그리기 활동에 더 시간을 주는 게 집중도가 높습니다.
교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학생 수가 많을 때 접속이 느려지거나 소리가 끊기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땐 모둠별로 기기 1대씩만 쓰게 하고, 개인별 접속 대신 교사가 화면을 공유 화면으로 띄워서 다 같이 조작하는 방식으로 바꾸면 부하가 줄어듭니다.
| 메뉴 | 특징 |
|---|---|
| Song Maker | 격자를 눌러 멜로디와 리듬을 만드는 작곡 도구 |
| Kandinsky | 그림을 그리면 소리로 바꿔주는 시각화 실험 |
| Rhythm | 박자와 리듬 패턴을 체험하는 메뉴 |
크롬 뮤직 랩 리듬 메뉴인 Rhythm은 화면에 캐릭터 모양 아이콘이 줄지어 있고, 그 칸을 눌러서 박자 패턴을 쌓는 방식입니다. 4박자, 8박자 기본 리듬 감각을 몸으로 익히기 좋아서 Song Maker 전 단계 워밍업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저장 링크를 복사하지 않고 창을 닫아버려 만든 곡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또 크롬이 아닌 구형 브라우저에서 열면 일부 실험 메뉴의 소리나 애니메이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최신 크롬으로 접속하는 걸 권합니다.
크롬 뮤직 랩 소리 안 날 때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건 애드블록 같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일부 확장 프로그램이 사이트 내 오디오 스크립트까지 같이 막아버려서 화면은 정상인데 소리만 안 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확장 프로그램 아이콘을 눌러서 해당 사이트에서만 일시적으로 꺼두면 바로 해결됩니다.
기기 자체 음소거나 브라우저 탭 음소거 설정도 의외로 자주 걸리는 원인입니다. 크롬 탭 제목 옆에 스피커 아이콘이 X 표시로 떠 있다면 그걸 눌러서 해제하면 됩니다. 저장 링크는 북마크에 바로 추가해두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다시 찾느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네, 완전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구글 계정 없이도 모든 실험 메뉴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사파리나 엣지 같은 다른 최신 브라우저에서도 대부분 작동합니다. 다만 일부 기능은 크롬에서 더 안정적으로 작동하니 소리나 애니메이션이 이상하면 크롬으로 바꿔서 다시 열어보세요.
Song Maker 같은 메뉴에서는 저장 버튼을 누르면 고유 링크가 생성되고, 이 링크를 북마크하거나 공유하면 나중에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파일로 다운로드되는 건 아니고 링크 형태로 저장된다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됩니다.
크롬 뮤직 랩은 musiclab.chromeexperiments.com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바로 열리고, Song Maker로 작곡하고 Kandinsky로 그림을 소리로 바꿔보는 게 핵심입니다. 저장은 파일이 아니라 링크로 되니까 곡 다 만들고 나면 저장 버튼부터 누르고 창을 닫는 습관을 들이세요.
오늘 당장 할 일은 간단합니다. 주소창에 musiclab.chromeexperiments.com 치고 들어가서 Song Maker 격자 한 번 눌러보세요. 소리가 바로 나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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